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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약력

한 가정의 평범한 엄마이며,
남편의 Sopum Channel 회사의 운영덕에 하고싶던
인테리어 쇼핑몰을 운영하게 된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취미이자 꾸미기을 낙으로 살며, 여기저기 쇼핑하기를 좋아합니다.
아이쇼핑요 ^^*
이름 : 한경선
 
email : sopumchannel@bill36524.com
 
전화번호 : 032-421-8030
 
 
  안녕하세요 풍경있는집의 주인장 한경선입니다.
쇼핑몰을 운영해온지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던 날들인 것 같아요...
쇼핑몰을 하다보면,서로 전화상이나 글로써 밖에 대화를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서로 오해도 많이하고 저의 진심을 말하고 싶지만 더욱 변명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요..
그런 모든 일을 하루하루 여러분께 풍경의 하루을 글로써 적어보려 합니다.
더욱 고객님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과 오프라인 매장 부럽지 않은 쇼핑몰을 많들고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제 목
습관이 주는 ...무서움.......... 혼자여도 괜찮아.
등록일
2017. 11. 10
조회
174




여러대의 컴퓨터..
여러대의 전화기...
..
몇대의 전화기가 울리면..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전화좀 받아봐 " ...그런다.

아..맞다.. 나만 있지......... 사무실에 나혼자뿐이잖아..

택배를 싸다가도..  간혹..  "이것좀 갖다줘봐 " 한다.

아..맞다.. 나만 있지...  택배싸는 공간에도.. 나혼자 뿐이잖아.

그러다.

오늘같이..부피큰.~ 상품을 사진찍을때... 혼자서 솜을 넣고..빼고.. 카메라를 들고..쿠션솜을 집어넣고.

"..아. 힘들다.. 여기봐~  나좀 도와줘............... 그런데...

................. 아무도 없다.. ............
아..맞다.. 나만있지.......... 이젠  나혼자 뿐이잖아.



아침부터..퇴근할때까지.. 가장 많이 듣는단어......."실장님...실장님...실장님..."

그소리가 너무나 지겹고 귀찮았는데..ㅠㅠㅠ막상........ 부르는이가  없어지고 나니

음............모랄까...

혼자하는 외로움??? ^^..

그래서 갖다놓은..내앞에 놓인 거울..

가끔.. 내자신을 보고..말을 걸어본다...  "전화받기 힘들었지.. ".. "택배싸야하는데 .. "

허구헌날..  알려줘도.. 잃어버리고..ㅠㅠ잘못해도 내가 혼자 책임져야 하는것들이 너무나 싫어서
앞으론 혼자 해보자..하고 시작한................날부터.

사실..맘은 편하고.. 몸은 고되어도.. 정말 ..맘은 편한데

가끔... 오늘처럼........ 혼자 힘으로 벅찰때... 그리고.......... 나도..가끔.. 텅빈 사무실에서의 공허함에

젖어들때.............. 조금은 외로웠다.

혼자여도 괜찮아~~~  오늘도 내게 여러번 말해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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